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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설화문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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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한 나무꾼이 사슴의 보은으로 맺게 된 선녀와의 인연을 내용으로 한 ‘나무꾼과 선녀’를 천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으로 해석해 도산공원과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이원화된 두 공간을 각각 지상과 천상으로 개념화한 전시를 선보였다. 우리에게 친숙한 설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조각, 설치, 건축, 미디어,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재해석해 관람객과 소통하였다. 또한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1층 입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89호 침선장 보유자 구혜자 장인의 작품을 설치하여 천상과 지상을 잇는 하나의 상징화된 매개체로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였다.
  •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견우 직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며 민족 정서에 많은 영향을 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견우 직녀’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사랑과 약속, 만남과 이어짐 등의 상징적인 소재로 이뤄진 설화를 자유로운 상상과 참신한 감각으로 표현한 다양한 현대 작품들을 전시해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재미와 상상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백일홍 이야기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통 설화 ‘백일홍 이야기’를 평온한 일상, 여인과 청년의 만남, 이무기와의 대결, 여인의 기다림과 죽음, 백일홍의 만개로 이어지는 흐름을 다양한 장르의 현대 작가들의 여러 장르의 작품을 통해 표현되었다. 마치 백일홍 이야기 속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으로 젊은 세대들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었다.
  • 스키닉스(SKIN=NIKS)
    2014년 설화문화전은 ‘전통 오브제’에 주목했던 과거와 달리, 전통적 아름다움의 기준이 되는 ‘조화와 균형’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내면과 외면, 물체와 환경 등 다양한 관계와 만남의 경계로 작용하는 ‘스킨’을 주제로, ‘스킨’과 스킨이 반전한 ‘닉스’, 두 단어가 조합된 ‘스키닉스(SKIN=NIKS)’라는 표제어를 통해 다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설화수가 추구하는 조화와 균형에 대한 공감각적인 문화 체험 공간을 선보여 이전보다 폭 넓은 세대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세대공감’, ‘오감소통’ 등 보다 적극적인 전시 형태로 평가 받았다.
  • , 시대를 관통하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 무기로서의 가치를 잃어가고 전통공예품으로 변모된 ‘활’의 역사를 되짚고, 현대적 가치에 맞게 재해석한 전시이다. 전통 궁시 장인부터 조각가, 디자이너, 건축가, 사진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만나 전통 활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감동 그리고 시대에 맞게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것이 곧 우리 문화의 정수와 다르지 않음을 표현해냈다.
  • 흙, 숨 쉬다, 옹기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주위에서 다양한 쓰임새로 존재했으나 주목 받지 못했던 ‘옹기’를 재조명했다. 강진, 제주, 울산 등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옹기토를 미디어 아티스트, 가구 디자이너, 도예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옹기가 생활용기를 넘어 조형미를 지닌 예술의 영역으로 탈바꿈 시켰으며, 전통공예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현대공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얻었다.
  • 가설假設의 정원庭園
    가설의 정원이란 장르를 구분하지 않는 하나의 유기적 복합체라는 의미로 문화 생태 정원을 상징한다. 전통장인과 현대작가를 비롯해 소금장인까지 다양한 예술가가 선보인 전시는, 마치 정원을 산책하듯 작품 본연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일상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되새겨볼 수 있는 색다른 한국의 미를 표현했다.
  • 수작-간절한 만남
    공예를 만드는 작업은 수작 (手作), 그 결과물은 미의 완성을 지향한다는 의미의 수작(秀作), 작품 간의 교류로 새로운 만남을 갖는다는 의미의 수작(酬酌) 등 ‘수작’이라는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중의적 의미를 통해 물건보다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고, 그 마음이 담긴 물건은 사람의 눈길과 손길을 거치면서 보는 사람의 마음에 닿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발휘하게 된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 白美 – 백색白色의 아름다움
    소박함과 자연스러움을 사랑했던 우리 조상들의 성품을 닮은 백색(白色)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펼쳐진 작품들을 선보였던 전시이다. 염장, 화각장, 옥장 등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공예 장인과 목공예, 섬유예술, 장신구 등을 표현하는 현대작가, 그리고 금속 요요, 콘크리트아트 등의 작업을 하는 신진작가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새로운 백미(白美)를 구현했다.
  • 설화문화의 밤 ‘한국의 아름다운 문양’
    제 2회 설화문화의 밤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양’을 주제로 6인의 명사들이 참여했다. 특히 오프닝 행사인 ‘숨겨진 한국 문화유산 살리기’ 경매에는 설화문화클럽 소속의 예술인 14인이 기꺼이 작품을 기증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일반 관람객은 물론 재한 외국인을 초청해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 설화문화의 밤 ‘한국의 아름다운
    제 1회 설화문화의 밤은 8인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색(色)’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시작되었다. 작품 판매로 조성된 기금과 개인 후원금을 ‘한국의 뿌리 깊은 소나무 지키기’에 기부하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설화문화전의 서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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